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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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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마스킹 테이프 구매기 다이소에서 마스킹 테이프 구매하기 다이소에서 항상 아이쇼핑만 하다가 이번에 마스킹 테이프를 구매했습니다. 다꾸용으로 샀는데 가성비가 좋은 것 같습니다. 총 3개를 샀는데 각각 천원 씩입니다. 그동안에 쓰던 건 단색 마스킹 테이프였는데 플래너 등에 형광펜 대용으로 사용을 했었거든요. 형광펜으로 표시하는 것보다 마스킹 테이프로 하는 게 훨씬 깔끔하더라구요. 다이소에 산건 디자인이 있는 마스킹 테이프인데 원예, 가드닝을 좋아해서 채소나 작물이 있는 디자인으로 골랐습니다. 아래 사진에 있는 마스킹 테이프는 떼어서 메모하는 마스킹 테이프라고 처음 보는 거였는데요, 스티커를 둘둘 말아놓은 듯한 게 떼는 재미는 있는데 접착력이 있다 보니 떼다가 찢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살살 떼줘야 합니다. 품번: 1028715입니..
도서관 가면 책말고 뭐가 있을까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도서관에 친숙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저도 책이나 도서관을 좋아해서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20년 전쯤 이용했던 도서관과 지금의 도서관을 비교하면 정말 많이 바뀌었다고 느끼는데 너무 당연한 얘기인가요? 그때는 책을 빌려보는 정도로만 이용했었다면 지금은 도서관이 지역사회 문화생활의 기능을 담당하는 쪽으로 많이 확대된 걸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기 전에는 도서관 정보열람실 같은 곳에서 컴퓨터를 예약해서 인터넷을 사용하거나 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때는 하루 2시간 정도밖에 안됐지만 저에게는 무료 PC방의 역할도 했었습니다. 도서관 이용 지금은 문화 프로그램, 대면 강좌에서부터 온라인 강의, 전자도서관등 이용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도서관 책 빌려보기^^ 지하철역 도서관 이용하기 코로나의 여파로 도서관이 한동안 문을 닫았던 적이 있습니다. 저처럼 책을 잘 사지 않고 빌려보는 사람에게는 큰 타격이었는데요, 몇 달간 계속됐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마스크 방역을 철저히 하면 감염의 위험이 거의 없기 때문에 다시 문을 아예 닫는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도 책을 대여할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닙니다. 인터넷 활용을 못하는 경우에는 불리하지만 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대여한 후 지시하는 지하철역에 가서 수거가 가능합니다. 도서관은 보통 구마다 큰 규모의 구립도서관이 하나 있고 아래로 동 단위로 작은 도서관들이 몇 개가 있게 되는데요, 광진구를 예로 들면 광진구립도서관이 있고 그다음 규모로 자양한강도서관, 중곡문화체육센..